'라스' 김해준 "최준, 댓글 多..'코빅'에서 하고싶었다" [별별TV]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4.14 22:55 / 조회 :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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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에서 김해준이 최준 캐릭터에 대해 이야기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밥벌이에 진심인 사장님 세 명과 사장님인 척하는 개그맨 한 명, 홍석천, 조준호, 제이쓴, 김해준(a.k.a 최준)과 함께하는 '아무튼 사장!'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해준은 "댓글이 정말 많이 달린다. 댓글 중에 '공중 화장실에 두껑이 안 덮인 변기 같다', '불쾌한 설렘'이라고 하더라. 예를 들면 '배꼽 냄새 같다' 이런 애기를 많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해준은 최준에 대해 "'코미디 빅리그'에서 하고 싶었다. 딱 한 번 하고 하차했다. 공개 코미디에 어울리는 캐릭터가 있다. 최준은 조용하고 잔잔하게 말하기에 공개 코미디와는 살짝 안 맞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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