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되어라' 남경읍 "심장 안 좋아, 김혜옥에 회장직"[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4.14 19:51 / 조회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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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방송 화면


'밥이 되어라'에서 남경읍이 심장 이상으로 김혜옥에게 회장직을 넘기겠다고 선언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가족들을 불러모아 중대발표를 하는 종권(남경읍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종권은 병원을 다녀온 뒤 가족들을 불러 모았다. 이후 "새로 출시한 간편식 반응이 좋아. 식품 제조업체로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어. 그리고 사업 확장하면 당신(숙정, 김혜옥 분)이 회장 자리에 취임해. 나는 확장된 회사를 맡기엔 건강이 받쳐주지 않을 것 같다"라며 말했다.

숙정이 "건강이요"라며 묻자 종권은 "오늘 병원에서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어. 여러 가지로 좀 안 좋아. 특히 심장이 안 좋아서 스트레스 받으면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라며 설명했다.

이에 숙정은 "하늘은 내 편이었다"며 기뻐했고 민정(최수린 분)은 발등에 불이 떨어져 다정(강다현 분)을 며느릿감으로 삼고자 다정의 엄마 세진(오영실 분)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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