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만 임신' 한지혜, 볼록 나온 배 "엄마가 찍어준 사진" [스타IN★]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4.14 07:20 / 조회 :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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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배우 한지혜가 임신 중 제주에서 근황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애정을 담아 찍어주신 사진. 배가 뽈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스크와 모자를 쓴 한지혜는 아름다운 수풀과 산책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임신 중인 한지혜의 볼록 나온 배가 눈길을 끈다.

앞서 한지혜는 "엄마 예순기념, 엄마 아빠 제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 여행 중인 부모님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최근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복귀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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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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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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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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