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10년 전 잔근육 깜짝..톱 발레리나 클래스[스타IN★]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4.11 11:07 / 조회 :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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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리나 윤혜진이 10년 전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전이라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복을 입고 있는 10년 전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른 몸매에 붙어 있는 선명한 잔근육이 카리스마를 풍긴다.

윤혜진은 2001년 국립발레단에 입단, 2006년 마크 에크 안무작 '카르멘'에서 주인공 역을 맡으며 정상급 발레리나로 이름을 떨쳤다.

이후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윤혜진의 왓씨티비)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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