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직접 고른 셀카 대방출.."왕사랑둥이 석진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4.11 10:00 / 조회 : 9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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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방탄소년단(BTS) 진이 자신의 사진을 직접 골라 공개하는 훈훈한 팬소통으로 토요일 저녁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진은 지난 10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다양한 셀카 13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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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이 위버스에 찾아오자 한 팬은 "이날 셀카 좀 보여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배 안에서 셀카를 찍는 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에 진은 "사진첩 찾아봄 ㄱㄷㄱㄷ"이라고 댓글을 달아 팬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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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잠시 후 진은 배 안에서 찍었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선장 모자를 쓰고 빛나는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진은 "이것도 있다"며 다른 셀카들도 공개하기 시작했다. 금발 머리의 사진부터 뮤직 비디오 촬영 당시의 사진까지 진은 약 1시간 동안 총 13장의 사진을 공개해 팬들에게 행복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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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진은 2019년 6월 위버스가 출시된 이후, 꾸준히 방문하며 팬들과 소통해 초기 위버스가 정착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이에 진은 위버스에서 개근상을 받기도 하였다. 진은 올해도 꾸준히 위버스를 방문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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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진의 셀카가 공개된 후 트위터에서는 진의 본명인 'Seokjin'이 월드와이드 1위를 비롯해 아랍에미리트, 노르웨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서 실시간 트렌드 1위를 장식했다. 또한 Kim Seokjin, BLONDE JIN, JIN SELCA 등도 월드와이드 트렌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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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팬들은 "석진아, 사랑해", "석진이에게 받은 선물이 너무 크다. 행복해. 석진이도 행복만 하길", "사랑스러워. 석진이 안사랑하는 법 몰라", "왕귀염둥이, 왕사랑둥이 고마워", "석진이 잘생기고 귀엽고 다정하고 다했다", "루테인 다 필요 없어. 석진이만 있으면 돼", "그동안 이 셀카들이 잠들어 있었다니. 잘생긴 얼굴 자주 보여 주세요" 등 행복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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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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