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캐주얼 패션도 명품처럼..국보급 패션아이콘의 사복패션 해외매체 재조명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4.10 07:49 / 조회 : 1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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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사진=임성균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심플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사복 패션이 해외 매체로부터 재조명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 매체 IDNTIMES(인도네시아 타임즈)는 '뷔가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아우터를 매치하는 아홉 가지 영감을 주는 순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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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뷔는 스타일리시하기로 유명한 방탄소년단의 멤버로, 캐주얼한 그의 스타일은 따라 하기 쉽다고 전하며 아홉 장의 사진들을 공개했다.

그 중 야외를 산책할 때 착용할 수 있는 투톤 봄버 재킷을 블랙 스키니 진과 부츠, 화이트 티셔츠와 매치한 뷔의 착장을 추천했다. 블랙 앤 레드로 강렬하지만 깔끔한 컬러의 조합으로 멋을 더했고, 남다른 뷔의 피지컬이 스타일을 더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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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또 다른 사진에서 뷔는 블랙 티셔츠와 데님 팬츠, 스니커즈에 머스터드 컬러의 재킷을 입어 포인트를 줬다. 앳돼 보이는 뷔는 한 손에는 블랙 컬러의 백팩을 들고 있어 더욱 멋스러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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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올 블랙 착장에 컬러풀한 롱 카디건을 매치한 사진도 보인다. 무채색의 가방에 붉은 계열의 스카프를 묶어 뷔만의 패션 센스를 뽐냈다.

베이지 컬러의 팬츠에 꽃이 그려진 셔츠와 같은 계열 컬러의 재킷을 매치한 뷔의 모습 또한 눈에 띈다. 청량한 파란색 헤어 스타일을 한 뷔가 톤 다운된 의상으로 자신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다음 사진에서는 블랙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에 매치한 스트라이프 셔츠가 단조로울 수 있는 패션에 포인트를 더했다.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 조각 같은 이목구비와 완벽한 피지컬이 강렬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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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검은색 티셔츠에 걸쳐 입은 플레이드 셔츠는 잘 어울린다면 'OOTD'(Outfit Of The Day), 즉 데일리 룩이 될 수 있다며 뷔의 사진을 공개했다. 역시 뷔는 패션의 아이콘답게 올블랙 착장에 블루 컬러의 백을 들어 포인트를 줬다.

뷔는 2018, 2020(2019와 합산) I-Magazine ‘패션 페이스 어워드‘에서 1위, 3위를 차지해 유일하게 2회 연속 톱 3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심사위원들은 “패션 화보에서 균형있고 현대적이며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준다”, “얼굴이 매우 빼어나며 매력적이다”는 평으로 뷔의 모델 역량에 감탄했다.

또 ’The 100 Men In Fashion World 2020’에서 뷔는 해리 스타일스, 저스틴 비버, 크리스 헴스워스 등 쟁쟁한 해외 스타들을 뒤로하고 1위를 차지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무대 위 화려한 착장은 물론이며 평소 입는 캐주얼한 사복에서도 뷔의 패션 센스는 빛을 발하고 있어 팬들뿐 아니라 여러 매체에서도 자주 언급되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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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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