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2' 임시완, 여진구 대신 합류..김희원과 형제 케미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4.09 21:19 / 조회 :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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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바퀴 달린 집2' 방송화면 캡처


배우 임시완이 '바퀴 달린 집2'에 새롭게 합류해 김희원과 형제 케미를 뽐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는 여진구를 대신해 임시완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임시완은 등장하자마자 김희원과의 친분을 표현했다. 김희원과 3번이나 같은 작품을 한 임시완은 "(김희원에게) 내가 섭외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김희원에게 "(임시완이) 메인인데 왜 네가 섭외하냐"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시완과 김희원은 비슷한 성향을 보이기도 했다. 겨울 마지막 눈을 보러 가며 성동일은 임시완에게 "눈 좋아하냐"라고 물었다. 임시완 "눈 보는 건 좋아하는데 신발을 밖에 두면 신발은 젖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성동일이 "김희원 세 배 된다"며 혀를 내두르자 김희원은 "나도 그 생각했다"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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