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동료 충격증언 "아, UFO·외계인 100% 있다니깐!"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1.04.09 22:08 / 조회 : 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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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베일. /AFPBBNews=뉴스1
손흥민(29)의 팀 동료인 가레스 베일(32·이상 토트넘)이 UFO(미확인 비행 물체·Unidentified Flying Object)를 봤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했다.

미러와 더 선 등 영국 언론은 9일(한국시간) "가레스 베일이 외계인의 존재에 대해 100% 사실이라 주장했다. 또 직접 UFO를 봤다는 이야기까지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일은 최근 온라인 상에서 팬들과 소통하면서 'UFO와 외계인의 존재를 믿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했다.

베일은 "UFO의 존재를 믿는다. 많은 음모론이 있지만 최근 미국 정부도 UFO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가짜가 아니라는 게 공식적으로 확인됐다는 뜻이다. 확실히 외계인은 100% 존재한다. 100%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그는 UFO를 직접 본 적이 있다고 했다. 베일은 "어떤 국가의 정부는 비밀리에 UFO를 소유하고 있다. 또 나는 UFO를 직접 본 적이 있다. 만약 외계인이 없다면 UFO를 누가 운전하겠는가"라고 되물었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12일 0시 30분 홈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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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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