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이도현, '멜랑꼴리아' 주연? "긍정 검토 중"[공식]

안윤지 기자 / 입력 : 2021.04.05 11:37 / 조회 :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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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과 이도현이 드라마 '멜랑꼴리아' 출연을 검토 중이다. / 사진=스타뉴스 김휘선 기자
배우 임수정과 이도현이 드라마 '멜랑꼴리아' 주연으로 나설까.

임수정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5일 스타뉴스에 "임수정은 현재 '멜랑꼴리아'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도현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또한 "해당 작품을 제안받은 건 맞다. 현재 출연 검토 중에 있다"고 전했다.

'멜랑꼴리아'는 김지운 작가가 극본을 쓰고 본팩토리가 제작하는 작품으로, 강남의 명문 사립고에서 제자와 성(性)적 스캔들, 비리 등으로 벌어진 스캔들을 그린다. 현재 임수정은 고등학교 수학 교사 역할을 제안받았으며 이도현은 18살 제자에서 22살로 성장한 남자 역할을 검토 중이다.

한편, 임수정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시카고 타자기',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냈다. 이도현은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데뷔, 드라마 '18어게인', '스위트홈' 등에 출연해 대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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