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말랑말랑 모닝빵 같은 볼 가진 두 딸에 ♥

전시윤 기자 / 입력 : 2021.03.27 14:20 / 조회 :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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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윤지가 두 딸을 자랑했다.

27일 오후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만큼 내밀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의 딸 라니 양과 소울 양은 입술을 내밀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빵빵한 볼이 눈에 띈다.

이에 황혜영은 "방금 나온 말랑말랑 모닝빵 같네♥"라고,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아빠 닮았어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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