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브레이브걸스 사인CD 중고거래 판매 '의혹'[스타이슈]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3.21 11:51 / 조회 :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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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이휘재가 사인 CD를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파파미 이휘재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브레이브걸스 사인 앨범 택배 개봉기"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주문한 브레이브걸스 사인 앨범이 배송 온 모습이 담겨 있다. 작성자는 "의외로 아무도 안 사길래 그냥 한 번 사봤다"며 "비매품인데다 연예인 사인이나 앨범 같은 것은 처음 사봐서 3만4000원이 싼지 비싼지 모르겠다"라고 전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의 사인 하단에 'TO. 이휘재 선배님'이라는 문구와 CD 안에 적힌, 브레이브걸스가 이휘재에게 쓴 손 편지였다.

편지에는 "이휘재 선배님 안녕하세요 브레이브걸스입니다. '비타민' 녹화 때 뵀었는데 기억하세요? 저희 이번 앨범 노래 진짜 좋아요. 선배님께서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넘나 멋있으신 이휘재 선배님. 예쁘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써져 있었다.

이에 대해 여러 네티즌들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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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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