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멍뭉美 가득 셀카 "내 입으로 말하기 그런데 진짜 귀엽다" 만족감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3.08 09:40 / 조회 : 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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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사진=위버스(Weverse)


방탄소년단(BTS) 진이 멍뭉미 가득한 셀카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진은 지난 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앞머리에 웨이브가 있는 헤어스타일에 살짝 미소를 짓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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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진(BTS JIN) /사진=위버스(Weverse)


진은 큰 눈망울에 도톰한 입술,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드러내며 귀여우면서도 잘생긴 얼굴을 자랑했다.

진은 잠시 후 자신의 사진에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좀 그런데 진짜 귀엽다"는 댓글을 달아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팬들은 “석진이 강아지 같다. 귀여워”, “역시 왕귀염둥이. 오석이(오늘의 석진이) 예쁘다”, “석진이 맞는 말만 한다. 사랑스럽다”, “석진이 잘생겼다. 심쿵”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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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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