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자옥 동생' 김태욱 전 아나운서 별세..향년 61세 [공식]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3.05 11:32 / 조회 : 5360
image
김태욱 아나운서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별세했다. 향년 61세.

5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4일 갑작스럽게 생을 마감했다.

SBS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김 전 아나운서의 사망 경위 등에 대해선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CBS와 KBS를 거쳐 1991년 SBS 공채 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김 전 아나운서는 30년 간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지난해 8월 정년 퇴임했으나, 이후 프리랜서로 SBS 러브FM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을 진행해왔다.

그는 지난 2014년 폐암으로 별세한 배우 고(故) 김자옥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