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령 역주행' 브레이브걸스 '롤린' 강제소환..다음주 음방 출격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3.05 10:19 / 조회 :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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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역주행'으로 시선을 모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롤린'으로 팬들로부터 강제 소환을 당한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팬들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브레이브걸스가 본격적으로 음악 방송 무대에 서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롤린'은 브레이브걸스가 4년 전에 발매한 곡으로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한 경쾌한 업템포가 매력적인 EDM 장르를 기반으로 했다. 멤버들의 개성 넘치고 시원시원한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를 담은 '롤린'은 최근 각종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역주행 넘버로 주목을 받고 있다.

'롤린'은 지난 2월 24일 유튜브 채널 '비디터VIDITOR'의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 영상을 통해 화제르 ㄹ모았다. 이 영상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무대 모음을 편집한 영상으로 브레이브걸스와 '롤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남긴 재치 있는 댓글을 편집해 완성됐고 이 영상의 인기에 힘입어 '브레이브걸스_롤린_댓글모음2'도 공개해 이목을 끌은 바 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역주행과 함께 '롤린' 앨범 커버를 변경, 팬들의 요청에 적극 피드백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번 음악 방송 출연 역시 팬들의 요청을 적극 수렴한 것으로 향후 브레이브걸스의 행보가 어떠할 지도 주목된다.

브레이브걸스는 다음 주 음악 방송 출연을 시작, 각종 예능과 라디오에 출연하는 등 대중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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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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