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till With You' 사운드클라우드 '톱50' 전세계 팝 부분 1위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3.05 09:07 / 조회 :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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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작곡 ‘Still With You’(스틸 위드 유)가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인기 원탑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정국의 ‘Still With You’는 최근 글로벌 음악 공유 사이트 사운드클라우드 Top50 차트에서 전 세계 팝(Pop) 부분에서 1위를 차지했다.

Top50 차트는 사운드클라우드에서 1주일 동안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트랙을 집계한 것으로 한 주 뜨거웠던 음원 인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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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ith You’는 지난해 12월 30일 5000만 스트리밍을 돌파, 현재 5580만 이상 스트리밍 되면서 3개월 동안 무려 580만 스트리밍이 상승하는 압도적 인기를 보여줬다.

‘Still With You’는 사운드클라우드 연말 결산인 ‘2020 PLAY BACK’(2020년 플레이 백) 에서 ‘BUZZIEST DROP’(버지스트 드롭, 최고 인기 데뷔곡)과 ‘LONGEST REIGN’(롱기스트 레인, 최장 기간 1위) 총 2개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한 곡으로 해당 음원 플랫폼에서 음원 인기를 장악하고 있다.

정국은 최근 'BE-hind Story’ 인터뷰에서 지난해 6월 5일 데뷔 7주년 페스타를 기념해 사운드클라우드에 공개한 'Still with you'가 "힘든 상황에 마음이 와 닿아 쓰게 된 곡"이라고 설명했다.

정국은 앞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계획을 취소, 연기했으며 방향을 잃은 것 같고 혼란스러웠다 말하며 이에 팬들이 정말 보고 싶다는 감정을 자작곡 ‘Still With You’에 담았다고 밝힌 바 있다.

정국은 ‘Still With You’의 ‘나 홀로 춤을 춰도 비가 내리잖아. 이 안개가 걷힐 때 쯤 젖은 발로 달려 갈게’란 가사의 의미가 "비가 코로나라면, 비가 오더라도 그 상태 그대로 팬들에게 가겠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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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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