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 차태현, 첫날 매출 3억 8천만 원?..기적의 계산법[별별TV]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3.04 21:51 / 조회 : 621
image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방송화면 캡처


배우 차태현이 '어쩌다 사장'에서 첫날 매출을 3억 8천만 원으로 계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는 조인성과 차태현이 영업 첫날을 마무리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조인성과 차태현은 영업을 마무리하고 하루를 정리했다. 조인성은 주방 정리를, 차태현은 매출을 확인했다. 이때 차태현은 매출을 계산하다 소리 질렀다. 설거지하던 조인성은 "마이너스냐"하고 당황했다.

차태현은 "무슨 3억 8천만 원이 나오냐"라며 웃었고 조인성은 "우리 누구한테 사기 친 거다"며 농담했다.

차태현은 다시 하나하나 계산했다. 그러나 계속해서 매출은 3억 8천만 원이 나왔다. 조인성은 주방에서 나와 매출 계산에 동참했다. 다시 계산한 결과 영업 첫날 매출은 59만 7200원이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