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 조승우, '열쇠' 찾는 정혜인에 배신 당했다..母 치료약 때문 [★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3.04 23:23 / 조회 :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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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드라마 '시지프스' 방송 화면


'시지프스 : the myth'에서 조승우가 '열쇠'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정혜인의 배신에 휘말렸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현재로 돌아온 한태술(조승우 분)에게 연기하는 김서진(정혜인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한 병원에서 눈을 뜬 한태술은 에디 김(태인호 분)과 김서진에게 "나한테 무슨 짓을 한 거냐"며 소리치고 병원에서 난동을 부렸다.

결국 김서진은 한태술을 향해 "알콜 중독과 약물 중독에 의한 증세"라며 의사로서 진단을 내렸다.

그날 밤, 한태술은 에디 김에게 "미래에서 온 사람 중 누군가가 나를 죽이려고 해. 세상이 멸망할 거래. 정확히 말하면 한반도에 핵이 떨어져서"라며 말하다 "됐다. 내가 말해도 미친 사람 같네"라며 말을 멈췄다.

이 말을 이해 못한 에디 김은 진정제를 주며 한태술을 진정시켰고 한태술은 "너 지금 나한테 거짓말 하는 거지?"라며 진지하게 물었지만 에디 김은 "나도 차라리 그랬으면 좋겠다"며 한태술을 위로했다.

그러나 김서진은 달랐다. 김서진은 한태술의 모든 상황을 알고 있음에도 어머니를 구하기 위한 약을 찾기 위해 한태술에게 모든 사실을 모른 척하고 다가갔다.

강서해는 한태술이 연락이 끊긴 사이 한태산과 접촉하기도 했는데, 한태산은 "너랑 있으면 우리 태술이가 위험해진다"며 경고했고 "다음번에 다시 만나면 그땐 내가 너 죽일 거다"라는 알 수 없는 경고를 남기고 사라졌다.

이후 강서해는 단속국에 포위돼 꼼짝없이 사살될 위기에 처했다가 극적인 순간 나타난 썬(채종엽 분)에 의해 도망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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