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뭐래도' 정헌 "정민아와 또다시 연애 할 것"..박철민 불치병?[★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3.04 21:20 / 조회 :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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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드라마 '누가 뭐래도' 방송 화면


'누가 뭐래도'에서 정헌이 유산한 정민아와 또다시 연애를 꿈꿨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신아리(정민아 분)와 대화하는 나준수(정헌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준수는 유산 후 정벼리(김하연 분)의 집에 머물고 있는 신아리를 찾아갔다. 나준수는 "계약 결혼 끝난 건 아리 네 생각이고. 내 얘기도 좀 들어 봐야 되는 거 아니야? 처음엔 아리 네가 결혼 안 한다고 해서 어떻게든 설득하려고 계약 결혼하자고 한거야"라고 말을 꺼냈다.

이어 "이 계약 결혼이 깨질 거라곤 단 한 번도 생각해 보질 못 했어. 우리 관계가 살면서 점점 더 깊어질 거라 확신했거든. 아리 네가 아무리 밀어낸다고 해서 나는 끄떡없어"라며 신아리와 다시 연애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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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드라마 '누가 뭐래도' 방송 화면


또 이날 방송에는 한재수가 복통을 일으키고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재수는 늦은 밤 자다 깨어나 배를 부여잡고 통증을 느꼈다. 그리고 며칠 뒤 길을 가다 지독한 복통에 쓰러지고 말았다. 겨우 딸 벼리 함께 살게 된 한재수는 병으로 또다시 딸과 헤어져야 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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