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X정홍일X이무진 '싱어게인' 후일담→귀호강 라이브 [신비한레코드샵]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3.04 09:14 / 조회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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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JTBC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하 '신비한 레코드샵')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 톱3 주인공들이 출연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싱어게인' 톱3 가수 이승윤과 정홍일, 이무진이 출연해 경연 후일담과 함께 플레이리스트로 선곡한 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이들 세 사람은 '싱어게인'에 출연한 이후 생긴 놀라운 변화부터 경연을 치르면서 있었던 뒷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털어놨다.

특히 우승자 이승윤은 음원사이트에서 이전 자신의 곡들이 항상 별점 5점 만점을 기록했으나 '싱어게인' 출연 이후 별점이 깎였다고 털어놔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오히려 기쁘다는 소감을 밝혀 과연 무슨 이유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참가 신청서를 백지로 제출하는 패기로 화제를 모은 정홍일은 준우승 결과를 예상했는지에 대해 "손톱의 때만큼도 없었다"며 예선 심사 이후 탈락을 예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무진은 '싱어게인' 참가자 중 가장 어린 나이로 톱10에 진입해 심사위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것은 물론, 이승윤, 정홍일에게도 애정을 듬뿍 받는 것에 대해 "예쁨 받을 짓을 한다고 생각해서 예쁨 받는다"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들 세 사람은 자신들이 선곡한 플레이리스트를 라이브로 열창해 박수와 환호를 받기도 했다. '싱어게인'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과 호흡하는 가수의 길을 걷게 된 세 사람은 자신들을 매료시킨 음악부터 뮤지션들에 대한 애정을 밝히며 개성이 가득 묻어있는 음색으로 또 한 번 열광의 무대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5일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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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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