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스마트한 TV광고로 어울리는 스타 1위..26개월 연속 브랜드평판 1위의 '파워'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3.01 07:30 / 조회 : 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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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마트한 TV광고로 어울리는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총 7일간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스마트한 TV광고로 어울리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방탄소년단 지민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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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총 25만 3801표 중 13만 3038표를 받아 52%의 압도적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선정 키워드로는 '똑똑하다'(26%), '멋있다'(17%), '스마트'(16%)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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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26개월 연속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 18개월 연속 남녀통합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의 전무후무한 대기록으로 독보적 브랜드 파워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 갤럭시 S20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요인 중 하나로 지민과 함께 한 광고가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됐으며, 바디프랜드 역시 높아진 해외 관심도 분석에 "지민은 최고의 브랜드 판매자"라는 반응을 소개하는 등 지민은 이미 수차례 강력한 광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스마트한 TV광고로 어울리는 스타 1위 지민에 이어 2위 정민성(라포엠), 3위 정동원, 4위 신성록, 5위 영탁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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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BTS J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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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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