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 김동현, 위험자산 125% 포트폴리오.."오늘은 하늘이 주신 기회"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2.28 18:50 / 조회 :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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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주식 얘기에 흥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주식 열풍에 탑승한 '집사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자신이 보유한 자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요주의 인물인 김동현의 자산현황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동현은 주식, 가상화폐 등 의외로 평범한 포트폴리오를 공개하며 "원래는 주식만 50%였는데, 코인열풍에 비중을 늘렸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어제 팔았다고 했던 주식을 코인에 넣었나"고 물어 김동현을 비롯해 이날 사부 '슈카'까지 당황시켰다.

슈카는 "위험자산에만 125% 넘게 투자하는 레버리지 투자를 하고 계시다"라고 답답함을 표했다. 이에 김동현은 "오늘이 하늘이 주신 기회다"라고 주식에 학구열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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