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김기태 감독, 식사 중에도 드러낸 열망.."태백 장사가 되자"[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2.28 17:52 / 조회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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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쳐
'당나귀 귀' 김기태 감독이 허선행에게 은근히 부담을 안겼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영암 팀 막내 허선행의 막내생활이 그려졌다.

훈련을 마치고 팀원들의 수건 빨래를 하던 막내 허선행에게 (구)막내 장성우가 찾아왔다. 허선행의 입단 전까지 막내였던 장성우는 "수건만 2년을 널었다"며 허선행에게 막내 생활 노하우를 전수했다.

점심 시간에도 허선행의 막내생활은 이어졌다. 두 사람이 식사중인 테이블에 김감독과 윤코치가 들어온 것이다. 김기태 감독은 식사 중에도 "열심히 해서 태백 장사가 되자"며 허선행에게 부담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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