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전여빈, 내부 폭로자 찾으려 '거짓 눈물 연기'[별별TV]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2.27 21:43 / 조회 :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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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빈센조' 방송화면 캡쳐
'빈센조' 전여빈이 거짓 눈물 연기를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는 내부 폭로자를 찾기 위한 홍차영(전여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상 로펌'의 변호사인 홍차영은 사건의 중요 인물인 바벨 제약의 내부 폭로자를 찿아야만 했다. 이에 약국에서 일하는 내부 폭로자의 대학 동창을 찾아가며 "제 막내동생도 약학과 출신이다. 남같지 않다"며 거짓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차가운 거절의 답변이 돌아왔고, 홍차영은 "어떻게 내 눈물을 보고서도 거절할 수가 있어"라고 화를 냈다. 이에 장준우(옥택연 분)은 "내가 그 사람이라면 선배 아버지밖에 없다"며 홍유찬(유재명 분)을 찾아가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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