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송중기, 유재명에 "바벨제약 신약, 마약 카르텔 생길 수도"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2.27 21:32 / 조회 :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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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빈센조' 방송화면 캡쳐
'빈센조' 송중기가 신약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는 빈센조(송중기 분)이 바벨제약의 신약에 마약 성분이 있다고 밝혔다.

빈센조는 "바벨 제약의 신약은 마약 성분을 갖고 있다. 조직적으로 변호사님을 속인 거"라고 말했다. 단순히 진통제 성분으로 알고 있던 홍유찬(유재명 분)은 당황했다.

빈센조는 "어쩌면 마약 카르텔이 생길 수 있는 상황이다. 학생들도 마약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세상이 될 수도"라고 경고했다. 이에 홍유찬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아야 한다"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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