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장혁X최민호, 굴 씻다 급 턱걸이..'열정 폭발'[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1.02.27 21:37 / 조회 :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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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배우 장혁과 최민호가 열정의 턱걸이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서는 굴을 해감하러 떠난 장혁과 신승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혁은 신승환에게 "한국의 홍금보가 되어야 한다"며 즉석에서 턱걸이를 하고 가자고 말했다. 장혁이 지정한 위치는 폐교의 지붕이었다. 신승환이 "안 잡아주냐. 혼자는 못한다"며 징징대자 장혁은 직접 지붕으로 출격했다.

장혁은 FM 자세로 끝까지 흐트러짐 없이 턱걸이를 선보였고, 이어 최민호가 도착했다. 장혁은 "얘는 해병댄데 저거 20개는 해줘야지"라며 최민호의 자존심을 자극했고, 최민호는 바로 지붕에 올라 고수의 턱걸이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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