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 진경, 정보석·류진 사이서 갈등.."둘 다 짠해"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1.02.27 20:35 / 조회 :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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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오!삼광빌라!' 방송 화면 캡처


'오!삼광빌라' 배우 진경이 정보석과 류진 사이에서 갈등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정민재(진경 분)이 집에서 홀로 고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정민재는 우정후(정보석 분)이 자신에게 '이것밖에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 했던 것을 기억하며 "생각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고 투덜댔다. 정민재는 이어 "손교수님 보면 설레긴 하는데 이제 그만 설레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시작했다.

정민재는 "독립해서 겨우 내 삶 찾았는데 언제까지나 두 남자 신경쓰며 살 수는 없지 않나. 진짜 정리할까"라며 결심을 굳혔지만, 때맞춰 손정후(류진 분)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정민재는 아들을 걱정하는 손정후의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둘 다 짠하냐. 짠한 거에 마음 약해지면 안되는데"라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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