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몬테크리스토' 정승호, 이소연 사망 후 임신 사실 알았다 [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2.26 20:20 / 조회 :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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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 방송 화면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정승호가 딸 이소연이 사망한 이후 임신 사실을 발견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고상만(정승호 분)이 딸 고은조(이소연 분)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고은조의 장례를 치른 뒤 고은조의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던 고상만은 문자 메시지 한 통을 받았다.

문자에는 "고은조 님 산부인과 진료 예약"이라는 글귀가 담겨 있었고 이에 고상만은 병원으로 향했다. 고상만은 의사로부터 고은조의 임신 사실을 들었고 눈물을 글썽였다.

또한 간호사는 "그때 퇴원 수속해 준 친구분한테 주의사항이나 진료예약 관련해서 다 말씀드렸습니다"라고 말했고 고상만은 오하라(최여진 분)가 퇴원 수속한다고 했던 일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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