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원앤온리 루이비통 앰버서더 [스타IN★]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2.26 15:12 / 조회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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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배우 배두나가 루이비통 앰버서더다운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배두나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이 참 기네요 #SeewhatsnextKOREA2021 #고요의바다 #thesilentsea"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자세히 보려고 좀 잘라봤습니다. 옷이 증말 이쁘거등여 #고요의바다 #thesilentsea"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추가로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은 속에는 최근 진행된 넷플릭스 'See What’s Next Korea 2021'에 참여한 김성훈 감독을 시작으로 김은희 작가, 연상호 감독, 이정재, 정우성, 배두나, 유아인, 박정민, 이준, 박해수, 원진아 등의 모습이 담겼다.

배두나는 브랜드 루이비통 앰배서더다. 그는 디자이너 니콜라 게스키에르가 디자인한 옷을 착용하고 있다. 원 앤 온리 배두나를 외치기에 충분한 자태다.

배두나는 현재 정우성이 제작자로 나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촬영 중이다.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 고갈로 황폐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의문의 샘플을 회수하러 가는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다. 배두나는 극중 우주생물학자 송지안 박사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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