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역학조사 이상無' 26일 프로배구 여자부 '정상 개최'

김우종 기자 / 입력 : 2021.02.26 10:41 / 조회 :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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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배구경기 모습. /사진=뉴시스
26일 V-리그 여자부 경기가 정상 진행된다.

한국배구연맹은 26일 "이날 열릴 예정인 V-리그 여자부 경기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 경기를 정상 운영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연맹은 "전날(25일) 현대건설 배구단 운영 대행사 직원의 확진 판정에 따라 역학 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가 격리 기간 중 확진자의 이동 동선이 없다는 방역 당국의 판단과 현대건설 배구단의 코로나19 검사 역시 전원 음성으로 판정된 점을 고려해 이날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의 경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알렸다.

연맹은 "추가 확진자 발생 예방 및 안전한 리그 운영을 위해 선수단 관리와 경기장 방역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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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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