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오은영 "사람들이 의사인 줄 몰라..이국종 내 제자"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2.24 23:10 / 조회 : 674
image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오은영이 유명 의사들과 인연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은영은 "내가 의사인 걸 모르는 분들이 많더라"며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이다. 원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과정을 하고 나서 아주 소수가 소아청소년정신과를 다시 전공한다"고 설명했다.

오은영은 MC 김구라가 그룹 동물원 멤버이자 정신과 의사인 김창기를 언급하자 "학교는 내 선배고, 인턴 레지던트는 나보다 뒤에 했다"고 말했다.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노규식 박사는 제자라고 밝혔다. 중증 외상치료의 권위자인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에 대해서도 "내가 아주대학교에서 교수할 때 제자였다"고 전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