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뜨강' 김법래 앞에 나타난 김소현 "왜 날 버리셨습니까"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2.23 21:56 / 조회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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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 방송 화면


'달이 뜨는 강'에서 김소현이 김법래 앞에 나타나 자신을 버린 이유를 물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평원왕(김법래 분)의 침소를 급습한 평강(김소현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평원왕은 자신의 침소에 누군가 들어온 것을 눈치채고 "어리석고 천한 것. 쥐새끼처럼 숨어 있지 말고 나와라"라고 말했다.

이에 침소 뒤편에 숨어있던 평강이 "절 알아보시겠습니까"라며 아버지 평원왕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저 평강입니다. 어찌하여 절 버리셨습니까"라며 눈물을 흘렸지만 평원왕은 "귀신이 나타났다"라며 병사들에게 평강을 제거할 것을 지시했다.

몸을 피한 평강은 평원왕의 침소 뒤편에서 한없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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