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허경환 "허닭 작년 매출 350억"→이승현, 2세 계획 발표[★밤TView]

여도경 기자 / 입력 : 2021.02.23 20:56 / 조회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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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코미디언 허경환이 '비디오 스타'에서 닭가슴살 브랜드 '허닭' 매출액을 밝혔다. 배우 이승현은 2세 계획을 발표했다.

2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찐친이라기엔 어딘가 허전한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허경환, 전진, 김승현, 김형준이 출연했다.

이날 허경환은 '비디오스타' 최다 출연자로서 '비디오스타' 사용설명서를 공개했다. 허경환이 "최초공개를 해야 한다"고 하자 MC들은 허경환에게 최초 공개를 요구했다.

허경환은 "너무 세다"고 머뭇거리다 "9, 17, 35"라고 말했다. 다들 이해하지 못해 고개를 갸웃거렸고, 허경환은 "매년 90억, 170억, 350억 원. 매 해 2배씩 뛰었다. 올해는 한 달 지났는데 작년 두 배치 매출이 나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올해 예상 매출액에 대해 "목표는 600억 원이다. 올해 처음 말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승현은 "범띠에서 토끼띠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하더라. 올해 계획 중이다. 박나래에게 자식 운이 있다고 들었다. 박나래 코를 만지면 (가질 수 있을 거 같다)"며 2세 계획을 최초 공개했다.

김승현은 성대모사 퍼레이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김승현은 나훈아의 '테스형'을 부르는 최양락으로 시작해 차승원, 서태지 등 성대모사를 이어갔다. 그러나 다른 인물, 같은 목소리에 현장에서는 의아한 반응이 이어졌다. 김승현은 꿋꿋하게 김건모 모창을 선보였고, 성공적인 모창에 출연진들은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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