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신체 비밀 공개? "주변 사람 피해될까봐"[물어보살]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2.22 07:19 / 조회 :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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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고편


가수 청하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청하는 22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01회에서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당시 녹화에서 청하는 요즘 불면증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여러 가지 압박과 건강에 대한 고민으로 많이 자야 2시간밖에 자지 못한다고.

특히 청하는 그동안 "주변 사람에게 피해가 될까봐" 열 일을 해왔다고 밝히면서 "이번에 아프면서 깨달은 게 있다. 조금은 슬펐고 조금은 원망스러웠던 부분이 있었다"라며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심정을 내비쳤다. 또한 "건강하게 활동 하고 싶은데..." 라며 자신의 신체 비밀을 털어놓았다.

이에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은 "평소 춤 추는 모습만 봐서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면서 진심이 담긴 조언들을 전했다고 한다. 특히 부담감을 안고 있는 청하를 위해 '보살표' 깜짝 선물을 선사해 청하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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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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