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히든룸' 나비문신 정체는? "이지아"vs"김로사"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1.02.13 19:25 / 조회 :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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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펜트하우스 히든룸' 방송화면 캡처


'펜트하우스 히든룸'에서 작품 속 나비문신을 한 여자의 정체를 추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히든룸'에서는 '펜트하우스' 시청자들 사이에 많은 추측을 낳은 나비문신녀의 정체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장도연은 "주석훈(김영대 분) 주석경(한지현 분) 남매를 낳은 나비 문신의 정체가 누구라고 생각하시냐"고 이야기를 꺼냈다.

장도연은 "김순옥 작가의 전작 '아내의 유혹'에서 주인공 민소희가 점을 찍고 나타났던 것처럼 (나비문신도) 심수련(이지아 분) 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어 "펜트하우스에서 죽은 사람들은 모두 높은 곳에서 추락했다. 민설아, 천서진 아버지, 윤실장이 모두 그렇다"며 극 중 이지아가 살아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조정식 아나운서가 "민원장(한승수 분)은 그렇게 죽지 않았다"고 말했고, 장도연은 빠르게 수긍했다.

이어 조정식 아나운서는 "양집사(이로사 분)가 찝찝하다"며 "사진도 합성하고, 고초를 겪으면서도 펜트하우스에 남아있으려는 모습이 의심스럽다"며 "어떤 형태로든 (쌍둥이) 곁에 붙어있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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