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재재X최예나, 논리와 촉으로 "받쓰 추리반 접수"..최초 2라운드 '스킵'[★밤TView]

이종환 기자 / 입력 : 2021.02.06 20:58 / 조회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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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쳐
'놀라운 토요일' 재재와 최예나가 받쓰에서 맹활약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tving 오리지널 '여고추리반'의 재재, 최예나가 받쓰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재는 '노래를 많이 알 것 같다'는 제작진들의 걱정에 "SM 노래만 많이 들어서 유영진과 켄지씨에게 반응하는 심장을 가졌다"고 말해 키와 태연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최예나는 "족집게처럼 제대로 뽑아보겠다"고 '촉예나'의 활약에 기대감을 안겼다.

한우모둠곱창이 걸린 1라운드 문제는 베이비복스의 'Change'였다. 90년대 노래에 재재는 "현아의 'Change'밖에 모른다"며 뜬금없는 댄스를 선보였다. 옆의 최예나도 "태어나기 전 노래"라며 걱정을 안겼다.

90년대 강자 문세윤과 박나래가 거의 완벽한 답안을 공개하며 1라운드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한편 재재는 자신의 받쓰에 많은 부연 설명을 덧붙이며 "알맹이는 없는데 빨려들어간다"는 평을 들어 웃음을 안겼다. 원샷은 지난 8월 이후로 오랜만에 박나래에게 돌아갔다.

다시 듣기 찬스까지 사용했지만, 받쓰 답안은 완성되지 않았다. 멤버들은 첫 문장으로 '거울 안에'를 예상했지만, 한 글자 힌트에서 '만'이 공개되며 혼란이 벌어졌다.

뒤이어 문세윤X김동현의 '화장에'와 피오X한해의 '화장 안에'를 두고 분장 내기가 성사됐다. 문제 구간 정답은 '아침이면 만들어내는 또다른 나 이젠 싫어 진한 화장에 감추어진 내 모습을 이젠 벗어나고 싶어'였다. 결국 피오와 한해는 땜빵 분장을 하게 됐다.

초코베리브라우니를 건 간식 게임에서는 '케이팝 박사' 재재와 '아이돌 엔딩요정' 최예나가 맹활약했다. 최예나는 다비치의 '사랑과 전쟁'에 사과를 활용한 댄스로 간식게임 최초 앵콜을 이끌어 냈다. 재재는 댄스 타임에 "랜덤으로 추겠다"고 선언하며 뮤직비디오같은 댄스를 선보였다. 간식게임만 무려 1시간 반이 걸렸고, 붐은 "1라운드와 간식 게임에 영혼을 갈아넣은 멤버들을 위해 2라운드 안 하고 여기서 인사드리겠다"고 폭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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