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최강희, 나이 궁금한 동안 외모 "동갑 김희선, 못 친해져"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1.31 08:56 / 조회 :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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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강희가 나이를 궁금하게 만든 동안 외모로 불편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최강희는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희는 "(예능)울렁증이 너무 심하다. 드라마 '학교'로 데뷔해서 지금은 학교라 좀 편하다"고 밝혔다. 그의 별명은 최강동안이다. 이에 대해 "턱과 인중이 짧으면 어려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동안이라 불편했던 사연도 있었을까. 최강희는 "촬영장에서 만난 김희선씨가 '너 몇살이니'라고 묻길래 '동갑이요'라고 말했다. 그 다음부터는 말을 잘 안 시키더라. 그래서 못 친해졌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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