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트롯 전국체전' 14人, 설 특집 '트로트 쇼' 총출동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1.30 09:00 / 조회 : 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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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KBS 2TV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트롯 전국체전'에서 활약한 예비 스타들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한 자리에 뭉친다.

30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KBS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월 12일 '트롯 전국 대잔치'(연출 김해룡)를 방송한다.

'트롯 전국 대잔치'는 전국에 산해진미 팔도 특산물을 놓고 각종 게임과 노래 대결을 펼치는 트로트 쇼다. '트롯 전국체전' 준결승전에 진출한 14팀이 출연할 예정이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KBS의 대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대형 프로젝트에 맞게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걸출한 라이징 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준결승에 진출한 14팀은 최근 진행된 '트롯 전국 대잔치' 녹화에 참여해 다재다능한 끼를 선보이고 '트롯 전국체전'에서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들은 팀을 나눠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설맞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전망이다.

한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코로나19로 설에 못 내려가는 분들도 많고, 떠들썩한 잔치 분위기도 못 내기 때문에 안방에서 온 가족이 즐기며 설 잔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트롯 전국 대잔치'는 오는 2월 12일 오후 6시 40분부터 KBS 2TV를 통해 10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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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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