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감독 "재밌게 해보자고 만든 영화..개봉 기적"

건대입구=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1.28 16:33 / 조회 : 847
image
최은종 감독 / 사진=김창현 기자


'이안에 외계인이 있다'의 최은종 감독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감격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살아있다'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와 함께 진행 된 무대인사에는 조병규 배누리 이현웅 태항호 윤진영 전재형 김규종 윤재 최은종 감독이 참석했다.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지구 최대의 위기, 과학 지식 100% 겁 200%로 똘똘 뭉친 외계인 연구 동호회 멤버들이 생애 최고의 위기를 맞이한 쇼킹 미스터리 코미디다.

최은종 감독은 "코로나로 힘든 이 시기에 극장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 영화는 좋아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영화를 한번 재밌게 찍어보자고 하고 시작한 영화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최 감독은 "극장에서 개봉 할 수 있을지 몰랐는데, 기적같이 극장에서 개봉하게 됐다. 작은 영화지만 재밌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미화|letmein@mt.co.kr 트위터 페이스북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