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이' 배누리 "가볍지만 많은 메시지 담은 영화"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1.01.28 16:42 / 조회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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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누리 / 사진=김창현 기자


'이안에 외계인이 있다'의 배누리가 "가볍지만 많은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이 안에 외계인이 살아있다'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와 함께 진행 된 무대인사에는 조병규 배누리 이현웅 태항호 윤진영 전재형 김규종 윤재 최은종 감독이 참석했다.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지구 최대의 위기, 과학 지식 100% 겁 200%로 똘똘 뭉친 외계인 연구 동호회 멤버들이 생애 최고의 위기를 맞이한 쇼킹 미스터리 코미디다.

배누리는 극중 매사에 침착하며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배수진 역할을 맡았다. 배수진은 외계인의 공격에 지하벙커에 재빠르게 신호를 보냈으며 극중 도건태(조병규 분)과 헤어졌지만 지하벙커에서 만나 그를 걱정해주는 인물이다.

배누리는 "가볍지만 많은 메시지를 담은 영화다. 요즘 다들 힘든 시기인데, 이 영화 재밌게 보시고 힘이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안에 외계인이 있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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