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오나라, 면 전문가 포스..감탄 자아낸 '면치기' [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1.01.27 23:30 / 조회 : 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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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배우 오나라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면에 대한 소신으로 면 전문가다운 모습을 뽐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29번째 골목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이 공개됐다.

이날 오나라는 상황실에서 "수타면을 안 좋아한다. '뜩뜩하다'는 느낌이 있다. 충청도 사람들은 알 거다"며 국수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이에 백종원은 '뜩뜩하다'는 면이 고르지 않고 굵은 데가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오나라는 생면 국숫집에서 '면치기' 정석을 보여주며 감탄을 자아냈다. 오나라는 면을 들며 "길이가 짧아 보였는데 짧지 않아서 '면치기'하기 좋다"며 만족을 표했다.

오나라는 곧 면을 들어 길이를 확인한 후 '면치기'를 시전했다. 백종원은 "면 끝 확인하는 거 봐라"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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