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패티' 배주현, 소주+맥주 앞에서 쌓이는 공감대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1.01.27 08:26 / 조회 : 1297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배우 신승호와 배주현의 하루를 맛있게 담았다. 영화 '더블패티'(감독 백승환)의 보도스틸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27일 kth는 '더블패티'의 보도스틸 14종을 공개했다. 영화 '더블패티'는 힘내라는 말로는 위로가 되지 않던 고된 하루를 보낸 날, 씨름 유망주 우람(신승호 분)과 앵커 지망생 현지(배주현 분)가 만나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이야기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신승호의 피지컬과 개성있는 연기, 배주현의 매력적인 캐릭터 묘사로 이들의 싱그러운 케미스트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이런 가운데 함께라서 더욱 힘이 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보도스틸 14종이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공개된 보도스틸은 각자의 꿈을 향해 달려가다 때로는 좌절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과 함께 서로를 마주보고 있는 장면까지 담겨 이들의 이야기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고교 씨름왕 출신으로 영암군 소속의 유망주였지만 갑작스러운 선배의 죽음으로 슬럼프를 겪고 있는 신승호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듯하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하지만 이내 제육덮밥을 산처럼 쌓아놓고 먹는 모습은 그가 상처를 회복 중인 것 같아 미소를 짓게 만든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배주현 역시 앵커 지망생으로서 최선을 다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하루를 보내며 혼자 소맥(소주+맥주)을 차지게 마시는 모습에서 묘한 공감대를 쌓는다.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두 배우의 모습은 이들이 캐릭터를 위해 얼만큼 노력했는지 엿볼 수 있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뿐만 아니라 신승호가 우람으로 분해 보여줄 스펙터클한 씨름대회 그리고 배주현이 앵커 지망생 현지로 분해 스크린에 펼칠 모습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이어 영화 속 배주현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햄버거 가게를 기웃거리다 드디어 두 인물이 함께 있는 모습은 그 케미스트리를 폭발시키는 듯 달달함까지 안겨준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미소를 지으며 늘 주문했던 햄버거를 가져다주는 컷과 맥주와 소주를 한가득 사이에 두고 진지하게 대화를 하고 있는 장면은 이들이 앞으로 어떤 시너지로 서로의 꿈을 응원해줄지 주목된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특히 이들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면면들은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을 기대하면서 맛있는 에너지를 전하는 듯해 고단함을 잠시나마 잊게 해줄 전망이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한편 '더블패티'는 오는 2월 17일 개봉한다.

image
/사진=영화 '더블패티' 보도스틸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