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9살 딸 엄마 부심·댄서 부심 [라디오스타]

김수진 기자 / 입력 : 2021.01.26 15:35 / 조회 :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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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아이키 / 사진제공=MBC 토크쇼 '라디오스타'


댄서 아이키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놀면 뭐하니?’ 소속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안무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아이키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연출 강성아)는 각 분야의 매운맛 언니들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등과 함께하는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에 출연한다.

아이키는 국외에서 먼저 주목받은 글로벌 댄서다. 아이키는 미국의 유명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니퍼 로페즈로부터 극찬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국내에서는 자신만의 색깔로 BTS 등 아이돌 댄스 커버 콘텐츠를 공개해 유명세를 얻었다. 또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이 픽한 댄서로 환불원정대의 ‘Don’t Touch Me’ 안무를 제작해 관심을 받았다.

아이키는 녹화 당시 “24살 때 10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고 털어놓으며 9살 딸의 ‘엄마 부심’ 스토리를 공개하는 가 하면, “엄마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며 뜻밖의 고민까지 고백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아이키는 또 환불원정대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유느님’ 유재석 미담을 공개한다.

그는 “환불원정대 언니들이 톱클래스라 기대가 많았던 거 같다. 첫 방송 후 멘탈이 살짝 나갔었다”라고 털어놓는다. 이때 유재석이 예상 밖 반응에 논란 아이키를 위로했다고. 아이키는 직접 전화를 걸어 건넨 유재석의 한 마디를 공개한다고.

아이키는 칭찬대로 특유의 그루브 넘치고 위트 가득한 무대 퍼레이드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먼저 평소 효연의 팬이었다는 아이키는 소녀시대의 히트곡 ‘Gee’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커버 댄스를 펼쳐, 효연을 흐뭇하게 만든다.

또 댄스 크루들과 함께 ‘라디오스타’ 스테이지에 올라 에너지와 흥이 폭발하는 무대를 꾸민다.

한편 아이키가 들려주는 환불원정대 안무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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