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토코페디아TV쇼' 조각 미모+완벽 라이브 인도네시아 점령 "뷔홀릭"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1.01.26 08:13 / 조회 : 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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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tokopedia


방탄소년단(BTS) 뷔가 조각 같은 미모와 믿고 보는 라이브 퍼포먼스로 인도네시아를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인도네시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토코페디아(Tokopedia)의 ‘WIB(Waktu Indonesia Belanja) TV SHOW’에 출연해 인터뷰와 함께 ‘다이너마이트’(Dynamite)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변함없이 조각 같은 미모에 단정한 헤어 스타일을 한 뷔는 부츠컷 팬츠와 단추를 살짝 푼 셔츠를 착용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룩으로 색다른 무대를 꾸몄다.

같은 곡이라도 다른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늘 노력한다고 말했던 뷔는 이번 무대에서도 완벽하게 입증했다.

뷔는 '아이돌의 교과서'라는 수식어를 스스로 증명하듯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동선이 많은 안무에도 흔들리지 않는 음정, 저음과 고음을 넘나드는 다이내믹한 멜로디에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믿고 보는 완벽한 무대를 펼쳤다.

뷔는 퍼포먼스가 끝난 후 토코페디아 공식 브랜드 홍보대사답게 "Tokopedia Saja!"(쇼핑은 오직 토코페디아에서!)라는 멘트와 함께 사랑스러운 표정을 선보이며 '엔딩 요정'의 면모를 뽐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토코페디아 공식 계정에서도 보라색 하트와 함께 뷔의 엔딩 장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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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짤막한 예고 영상에서 뷔는 저스틴 비버의 곡 ‘Holy’(홀리) 중 일부를 감미롭게 불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뷔는 방송 출연 예고 영상을 통해 "KALIAN KANGEN KITA NGGAK?"(우리를 보고 싶었나요?)라는 사랑스러운 인사말을 전해 인도네시아 팬들을 '뷔앓이'에 빠뜨리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이 끝난 후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이 "왼쪽에서 세 번째 사람이 누구냐. 너무 잘생겼다", "엄마가 푹 빠질 정도로 뷔는 잘생겼다" 등의 글을 뷔의 사진과 함께 게재하며 SNS를 달궜다.

또 뷔는 일본 트위플 트렌드 유명인 랭킹에 멤버 중 가장 높은 순위인 5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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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시청한 팬들은 "태형이 인도네시아까지 사로잡았다. 어디까지 갈꺼니?", "태형이 미모에 한 번 반하고, 음색에 한 번 반하고, 무대에 또 반한다. 지금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 "태형이는 가는 곳마다 꼭 그 나라 언어로 말하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 "태형이 목소리에 귀가 녹는다 녹아"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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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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