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임신 17주차 근황 "가슴 D컵 됐다"[스타IN★]

윤상근 기자 / 입력 : 2021.01.25 16:55 / 조회 :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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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17주차에 접어든 근황을 직접 전했다.

조민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7주차에 접어든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했다.

사진에는 조민아의 임신 몸 상태가 담겨 있다. 조민아는 검은색 옷을 입었다.

임신 17주차라고 현재 상태를 알린 조민아는 "주 바뀌는 0일차마다 기록해야지"라며 "가슴이 D컵 정도까지 부어서 어깨랑 목, 가슴이 너무 아프다. 16주의 기적이 이뤄지진 않았지만 입덧도 언젠간 멈추겠죠"라고 전했다.

조민아는 2020년 11월 15일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으며 남편은 6살 연상의 헬스트레이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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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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