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첫 관찰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세자매' 홍보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1.01.22 10:19 / 조회 :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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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소리가 처음으로 관찰 예능프로그램인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22일 리틀빅픽처스에 따르면 문소리는 23일 오후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그간 볼 수 없었던 일상의 모습을 공개한다.

문소리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건, 27일 개봉하는 영화 '세자매'를 홍보하기 위해서. '세자매'(감독 이승원)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문소리가 출연 뿐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참여해 김선영, 장윤주 등과 호흡을 맞췄다.

문소리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남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문소리는 오는 30일 방영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김선영, 장윤주 등과 같이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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