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왕따·못생긴 동영상 유포에 충격..차은우도 뿌리쳤다 [★밤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1.22 06:00 / 조회 :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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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드라마 '여신강림' 방송 화면


'여신강림'에서 문가영이 자신의 과거 왕따 동영상과 못생긴 사진이 유포돼 충격에 빠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는 임주경(문가영 분)에 질투를 느낀 강수진(박유나 분)이 임주경의 과거 사진과 동영상을 퍼트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SNS 스타로 떠오른 임주경은 급기야 학교 홍보모델까지 맡게 됐다.

임주경은 "선생님, 제가 왜 모델이예요?"라며 거절하려 했으나 선생님은 "네가 별스타에서 유명하다며?"라고 말하며 끝내 임주경을 모델로 내세웠다. 반 친구들 또한 "이제 학교 홈페이지에 주경이 네 사진 대문짝만하게 나오는 거 아니냐"며 부러움을 표했다.

교내 여신으로 등극한 주경을 보며 최수아(강민아 분)와 친구들은 "주경이 곧 기획사에 캐스팅이 될 거 같다"면서 기대를 모았으나 정작 주경은 자신의 이중생활에 불안감을 느끼고 있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호(차은우 분)에게 "임주경이랑 헤어지고 나랑 만나자"고 폭탄 발언을 하는 강수진의 모습 또한 그려졌다.

강수진은 "내가 주경이 보다 널 좋아한 시간이 더 긴데 왜 나를 안 좋아하고 임주경을 좋아하냐. 주경이 친구 잃고 상처 받는 거 보기 싫으면 걔랑 헤어져"라고 경고했지만 이수호는 이를 매몰하게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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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드라마 '여신강림' 방송 화면


이후 강수진은 임주경의 과거 사진과 이전 학교에서 왕따 당한 영상을 SNS에 퍼트렸다. 다음날 임주경의 홍보 모델 사진이 학교에 뿌려졌지만 반 친구들은 임주경을 보고 수군거렸다.

새봄고 학생들은 임주경을 바라보며 "여신은 무슨"이라고 말했고 자신의 과거 사진과 영상이 퍼진 것을 알게 된 임주경은 이수호의 손까지 뿌리치며 도망쳤다.

못생긴 동영상 유포에 충격 받은 임주경이 결국 학교를 떠날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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