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화장 전 모습 폭로 '일촉즉발'[★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1.22 00:26 / 조회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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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드라마 '여신강림' 방송 화면


'여신강림'에서 문가영이 화장 전 모습이 폭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임주경(문가영 분)의 옛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강수진(박유나 분)은 한서준의 사진을 찍어 용파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친구에게 보내주었다. 이어 강수진은 박새미에게 한서준 사진을 보내주는 대신 과거 임주경의 용파고 시절 사진을 받았다.

용파고는 임주경이 전학 오기 전 다니던 학교로 그의 친구들은 임주경의 옛 사진을 가지고 있었다.

강수진은 황인엽의 사진과 임주경의 사진을 맞바꾸며 임주경의 예전 사진을 모았던 것. 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이수호(차은우 분)와 사귀는 임주경에 질투심을 느낀 것으로 강수진은 사진으로 임주경을 협박할 계획을 세웠다.

이날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한 임주경은 이수호에게 걱정인형과 뜨개실을 선물하는 등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지만, SNS 여신으로 뽑히는 바람에 구경거리가 되는 등 곤욕을 치르는 등 달콤살벌한 연애를 즐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학교 홍보 모델이 되는 임주경의 모습 또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주경은 선생님의 추천으로 학교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학교 모델'로 사진을 찍게 됐다.

이에 임주경은 "선생님, 제가 왜 모델이에요?"라며 거절하려 했으나 선생님은 "네가 별스타에서 유명하다며?"라고 말하며 끝내 임주경을 모델로 내세웠다.

이 모습을 지켜본 강수진(박유라 분)은 질투심을 느끼며 임주경의 옛날 못생긴 시절 사진을 수집했다.

다음날 임주경의 홍보 모델 사진이 학교에 뿌려졌지만 반 친구들은 임주경을 보고 수군거렸다.

새봄고 학생들은 임주경을 바라보며 “여신은 무슨”이라고 말했다. 놀란 임주경은 이수호의 손까지 뿌리치며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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