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범죄 액션 느와르 '로그시티' 2월11일 개봉 확정

전형화 기자 / 입력 : 2021.01.21 16:27 / 조회 : 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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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액션 느와르 '로그시티'가 2월 11일 개봉한다.

21일 올스타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로그시티'(감독 올리비에르 마샬)은 범죄가 끊이지 않는 위험한 도시 마르세유에서 벌어지는 두 범죄 조직간의 암투 속 부패한 경찰들의 비리와 복수를 그린 정통 범죄 액션 영화. '13구역' 시리즈를 통해 파쿠르를 알린 데이비드벨과 '레옹'의 장 르노 등이 출연한다.

'로그시티'는 다른 나라에서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았으며,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극장에서 개봉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흑백톤의 이미지 속에서 더욱 강조되는 인물들의 표정을 거칠게 담아내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정의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라는 카피와 함께 각기 다른 곳을 바라보고 이들의 모습은 서로 다른 목표를 지닌 캐릭터들의 팽팽한 긴장감과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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