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강동원 닮은꼴' 김영대 '여신강림' 특별 출연..문가영과 호흡 '기대↑'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1.01.22 07:00 / 조회 : 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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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대 /사진제공=KBS


배우 김영대가 '여신강림'에 특별 출연한다.

2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김영대는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극본 이시은, 연출 김상협,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본팩토리·스튜디오N)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이에 그는 오는 23일 진행되는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영대는 '여신강림'에서 짧지만 임팩트 있는 역할로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극 중 주인공 임주경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문가영과 호흡을 맞출 것으로 보여 기대를 더한다.

김영대는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2019), SBS '펜트하우스'(2020~2021),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2020~2021) 등 여러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에 눈도장을 찍은 차세대 루키다. 잘 생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강동원 닮은꼴'이란 수식어를 얻을 만큼 주목을 받고 있다.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언더커버'에도 특별 출연을 예고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여신강림'에는 차은우, 황인엽 등 김영대와 함께 안방극장에서 주목받는 꽃미남 배우들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볼거리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대의 촬영분은 다음 달 초 15회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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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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