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쯔양, 중국인 NO.."타고난 먹성"[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1.01.20 23:05 / 조회 :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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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라디오스타'에서 먹방 유튜버 쯔양이 이름을 쯔양으로 지은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유튜버 쯔양, 가수 테이, 의사 여에스더, 개그맨 이봉원이 출연했다.

지상파 토크쇼에 처음 출연한 쯔양은 "이름 때문에 중국사람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다.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서 생각 없이 지었다"면서 이름을 쯔양으로 지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대식가가 된 계기에 대해 "중학교 1학년 때 할머니 집에서 반년 간 산적이 있는데 할머니가 손이 크셔서 수제비를 한 통 다 먹으면 치킨도 시켜주셨다. 그런데 그게 다 먹어져서 '내가 남들보다 많이 먹는다'고 느꼈다"며 타고난 먹성 스타임을 전했다.

이를 본 의사 여에스더는 "30전까지는 괜찮다. 다만 30살 넘어가면 호르몬 변화가 생기니까 그때가 되면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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